이보영 바이키즈 이용후기

주희아빠 이용 후기 (현 이보영 바이키즈 팀장)

주희의 어릴적 영상 확인해 보세요.

5살 화상영어 시작 후 6개월 영상

1주일 동안은 “hello~" 하고 채 10분을 앉아 있지 못하고~
화상영어를 시작 할 때의 화상영어를 하면 영어가 정말 늘지, 혹은 우리아이에게 맞을지 많은 고민이 되실 거예요.. 저는 주희에게 5살때에 화상영어를 시켜보았고, 큰 기대를 안하고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 하는게 듣기라도 늘겠지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어요 한 1주일 동안은 아이의 특성상 선생님을 만나면 “hello~ “하고 채 10분을 앉아 있지 못하고 거실을 뛰어다니다가 수업을 거의 끝날 무렵에 “Good Bye Teacher ~”라는 인사말이 전부였습니다. 주희가 책상에 앞에 앉아 있지 않을 때에는 선생님의 “Where are You Joohee?” 라는 애잔한 말이 스피커를 통해 들려 오기만 했습니다. 정말 이럴 땐 " 역시... 무리야.. 아~ 돈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 하지만 2주, 3주, 4주가 지나고 주희가 책상 앞에서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15분에서 20분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6살 화상영어 시작 후 16개월 후 영상

그래도 매일 꾸준히 영어를 했으니까~안 하는 것보다 좀 늘기는 했겠지~
회사 업무에 정신이 없고, 주희의 화상 수업도 처음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 "그래도 매일 꾸준히 영어를 했으니까… 안 하는 것보다 좀 늘기는 했겠지!"라고 막연한 생각만 했습니다. 그러다 아시는 분이 국가공인 영어 말하기 시험 ESPT 주니어 샘플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해서, 주희에게 주니어 ESPT 모의고사를 보게 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주희야 그냥 컴퓨터에서 선생님이 질문하면 아는 만큼만 이야기하면 돼?”하고 처음에 간단히 시작되는 Yes, No 질문에서 사진 묘사까지 너무 거침이 없게 영어로 말을 하는 것이었어요.. 주희야.. 질문을 다 알아 들었어~? 네~매일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건데요!!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매일 하루 20분의 수업이 1년이 쌓이면 이렇게 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구나 가랑비에 옷젖는다라는 속담의 의미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2살 화상영어 시작 후 62개월 후 영상

7년정도 지나고 영자신문 수업을 진행하는 영상이예요
7년정도 지나고 영자신문 수업을 진행하는 영상이예요 특별한 과외를 시키지 않았는데 주희가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영재반에 합격했어요. 영자신문으로 화상수업을 시작한지 약 2년정도 지났거든요 영자신문이 과학, 경제, 환경 등의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주희는 매일 자기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말을 하는 훈련을 하고 있던 점이 크게 작용되었던 것 같아요.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결국 선생님과 1:1로 논술과 서술 훈련을 매일 진행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어릴 때 화상영어를 시작하다 보니,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가지게 된 것도 가장 큰 요인일거예요. 만일에 화상 수업을 안 했더라면 이와 같은 학습 습관을 가지지 못 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희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분야에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리딩의 힘이 생기니까 다양한 책을 많이 읽게 된 중요한 계기였던 것 같아요